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부부의 사랑의 결실, 엄살이가 태어나 눈길을 모은다.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출산 과정을 담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제왕절개 수술을 앞두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등 진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심장 박동까지 급상승하는 응급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를 불러달라"고 말했고, 수술 전부터 시작된 응급상황에 진화는 급히 함소원의 곁을 지켰다.
이에 함소원은 무사히 출산을 했고, 딸을 품에 안았다.
함소원-진화 부부의 첫 아이 엄살이가 3,3kg의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 모두를 기쁘게 했다. 장영란과 이하정은 자신들의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시종일관 아내와 어머니, 장모의 안정제 역할을 해낸 18살 연하 남편 진화의 침착함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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