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힐링 체험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전경. 매일신문 D/B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전경. 매일신문 D/B

"2019년 한 해 동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힐링 체험하세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운영된 '가족힐링 체험캠프'가 올해부터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 동아리 등 참여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이 캠프는 지난해까지 4인 가족 단위로 매월 운영됐다. 특히 5~9월에는 파브르 곤충체험, 반딧불이 체험 캠프를 운영해 계절에 맞는 생태 중심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평소에는 천문캠프를 운영해 천체망원경 조작 실습, 천체관측, 천체투영실 관람, 만들기 체험, 태양 관측 등 천문 중심 캠프를 운영했다.

올해에는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존의 가족 단위 캠프와 함께 친구, 동아리 등 참여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반딧불이천문대 일대는 2015년 아시아 최초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됐으며 2018년에는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생태관광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영양 밤하늘의 수많은 별과 반딧불이의 군무를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첫 캠프는 이달 26, 27일 1박 2일로 진행된다.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힐링캠프를 통해 아름다운 밤하늘과 청정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했다.

문의 및 참가신청은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http://np.yyg.g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