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고향인 이사강을 위해 이사강과 빅플로 론이 대구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예비부부 이사강과 빅플로 론은 "가족끼리 스몰웨딩을 하고 싶었는데 아쉬워하는 가족분들을 위해 대구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사강은 "결혼식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회사 사람들이 지미집 촬영도 해주고 한다더라"고 덧붙였다.
빅플로 론은 이사강에게 난자 냉동도 제안했다고 밝혔다. 론은 "(현재 이사강이 출산 계획에 대해) 크게 생각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 후회하지 말라고 (난자 냉동을)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대구경북신공항 장기화…이전지역은 재난지역과 다름없어
"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