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방송)의 15대 하니로 합류한 걸그룹 버스터즈의 '채연'이 2일 화제다.
채연은 지난 1월 1일 3766회 방송부터 하니로 나서고 있다.
채연이 소속된 버스터즈는 2017년 싱글 '꿈꿔'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아울러 채연은 가요계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예능에서도 두루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MBN 수목드라마 '설렘 주의보'에 출연했고, 현재 SBS 예능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MC를 맡고 있다. 여기서 15대 하니의 커리어도 추가하는 것.
올해 채연의 나이는 15세이다. 2004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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