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5일까지 진로교육 확대와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경북형 대학 일자리센터' 운영 대학을 공모한다.
일자리센터는 대학 안에 흩어진 진로와 취·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하거나 연계해 대학생이 저학년 때부터 진로 선택과 취·창업 준비를 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인프라 구축과 진로지도, 취·창업 지원 서비스 등을 심사해 5∼7곳을 선정하고 학교당 연간 1억∼1억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학은 지원 약정체결 후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매년 평가를 통해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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