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과함께2 인과 연' 배우 정유안(20) 성추행 혐의 경찰 조사 "드라마 하차=혐의 인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신과함께2 인과 연'에서 강림의 유년기를 연기한 정유안. 배급사 제공
정유안. 매일신문DB
정유안. 매일신문DB

배우 정유안(20)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일간스포츠가 10일 단독보도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정유안은 최근 술자리에 만난 한 여성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정유안은 추가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해당 혐의가 입증되는지, 피해자 측의 추가 대응은 어떨지 등은 좀 더 지켜봐야 할 부분. 최종적으로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나올 여지도 현재는 있다.

정유안은 영화 '신과 함께2 인과 연'에 강림(하정우)의 유년기 역할을 연기했다. MBC '이리와 안아줘'에도 출연했다. 올해 출연할 예정이었던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하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