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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등장 김유리·미리 자매 울린 NCT127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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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SM엔터테인먼트
NCT127. SM엔터테인먼트

NCT127가 13일 KBS 도전 골든벨에서 언급됐다.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도전한 상주여고 김유리·미리 자매가 이들의 팬이라며 인터뷰를 한 것.

그런데 앞서 나온 영어 단어 3개의 앞 글자를 묻는 문제의 정답이 바로 NCT이기도 했다.

아울러 NCT127가 깜짝 영상편지를 상주여고에 전했고, 현장의 학생들 및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NCT127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10명 구성의 아이돌 그룹이다.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로 구성됐다. 2016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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