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가베 아테누아타에 꽃 펴…100년 만에 한번 핀다는 '행운의 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아테누아타(속칭 아가페) 나무 화분에 꽃이 만개했다. 100년 만에 한 번 핀다는 꽃을 직원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마경대 기자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아테누아타(속칭 아가페) 나무 화분에 꽃이 만개했다. 100년 만에 한 번 핀다는 꽃을 직원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마경대 기자

영주시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 사무실 안에 놓아둔 '아가베 아테누아타'(이하 아가페) 나무 화분에서 100년 만에 핀다는 행운의 꽃 '용설란'이 최근 피어 민원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상직(52) 씨는 "행정복지센터에 볼 일을 보러 갔다가 백 년 만에 한 번 핀다는 용설란을 보게 돼 기분이 좋았다"며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강석준 영주2동 동장은 "이 나무는 지난해 봄에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하면서 구입한 것"이라면서 "지난해 11월 말부터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해서 최근 만발했다. 앞으로 꽃대가 더 길어질 것 같다"고 기대했다.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아테누아타(속칭 아가페) 나무 화분에 꽃이 만개했다. 100년 만에 한 번 핀다는 꽃을 직원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마경대 기자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아테누아타(속칭 아가페) 나무 화분에 꽃이 만개했다. 100년 만에 한 번 핀다는 꽃을 직원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마경대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