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600회 특집으로 구성된다.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한다.
한다감은 최근 이렇게 이름을 바꾼 한은정이다. 한다감의 나이는 40세, 그러나 이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이날 방송에서 자랑할 예정이다.
육중완은 최근 논란을 빚어냈던 장미여관 해체 후 육중완 밴드를 꾸린 바로 그 육중완이다. 육중완의 나이는 39세이다.
이태리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화제가 된, 과거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정배다. "맙소사"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바 있다. 그런데 본명은 이민호라고. 이태리의 나이는 27세이다.
블락비 멤버 피오는 지난해 신서유기6로 존재감을 높였다. 또한 최근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와 tvN 드라마 '남자친구'로도 얼굴을 알리며 배우의 길도 본격적으로 걷고 있다. 피오의 나이는 27세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