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앞바다서 79t 어선 침수…선원 13명 무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경 물 빼낸 뒤 후포항으로 예인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어선이 침수돼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16분께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북동쪽 22㎞ 바다에서 79t급 어선 A호가 "기관실이 침수됐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울진해경은 경비함정, 울진구조대,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에 급파해 배수펌프 3대로 바닷물을 빼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3명 모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호 배수를 끝내고 후포항으로 예인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