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훈 출연료 미지급 피해에 통장 잔고 재조명…"한류스타인데 잔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성훈이 웹드라마
배우 성훈이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료 1억원을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훈의 통장 잔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훈이 웹드라마
배우 성훈이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료 1억원을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훈의 통장 잔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훈이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료 1억원을 받지 못한 사실이 17일 알려지면서 성훈의 통장 잔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MBC 나혼자산다 출연 당시 성훈이 폰뱅킹을 이용하면서 성훈의 통장 잔고가 공개됐다. 당시 그의 통장 잔고는 53만여원. 그마저도 철인 3종경기 선수 등록비 4만원을 결제하고 나니 잔액은 40만 원대로 떨어졌다. 성훈은 "돈이 다 어디 갔냐"고 한탄하며 고개를 떨궈 웃픈(?)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성훈은 "20대 후반에 통장 잔고가 10만원 이상이면 마음이 부유한데 10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마음이 불편했다"며 "지금도 10만원만 있으면 (뿌듯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료 1억 500만 원 상당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