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참시' 하하♥별, 셋째 임신 "행복한데 너무 미안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별이 새로운 참견인으로 소개됐다.

이날 별은 MC들에게 셋째 아기를 임신한 것에 대한 축하를 받았으며 이영자는 아기를 잘 갖는 것도 축복이라고 했다. 별은 "제게 다산의 능력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했다.

별은 임신 중인 만큼 남편 하하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하하는 계획에 없던 임신이었다며 셋째 임신에 대한 기쁨과 아내 별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부는 셋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눈을 떼지 못했다. 하하는 "기분이 좋고 막 행복한데 미안해서 티를 못 내겠더라"고 털어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