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문화원(원장 윤종현·왼쪽 다섯번째)은 최근 청년문화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성청년문화포럼'을 수성구 두산동 수성문화원 갤러리에서 열었다.
이번 포럼에는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과 영화 '수성못'을 제작한 유지영 영화감독이 각각 '대구 청년 꿈꾸는대로', '보통의 청춘 이야기' 등을 주제로 발표했고, 행사에 참석한 50여명의 청년들이 지역사회 청년문화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를 준비한 권영현 수성청년문화위원장은 "향후에도 지역 청년문화 대한 솔루션을 디자인하고 문화 도시 대구를 만들어나갈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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