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발 인천공항 직통버스, 내달 12일부터 하루 4회 증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왕복하는 직통버스가 다음 달 12일부터 기존 2회에서 4회로 증설 운행된다.

상주시는 하루 두 차례 동대구~상주(경북대 상주캠퍼스)~인천공항을 연결하는 버스가 다음 달 12일부터는 북대구에서 출발해 상주(경북대 상주캠퍼스)~인천공항까지 하루 4회 운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상주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요금은 일반 2만6천500원, 심야할증 2만9천200원, 초등학생은 1만3천300원이다.

소요시간은 T1(제1여객터미널)까지 3시간10분, T2(제2여객터미널)까지는 3시간 30분이다.

출발은 경북대 상주캠퍼스 앞 승강장에서 하며 예약과 매표는 승강장 옆 매표소와 인터넷 '버스타고'를 검색해 이용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