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왕복하는 직통버스가 다음 달 12일부터 기존 2회에서 4회로 증설 운행된다.
상주시는 하루 두 차례 동대구~상주(경북대 상주캠퍼스)~인천공항을 연결하는 버스가 다음 달 12일부터는 북대구에서 출발해 상주(경북대 상주캠퍼스)~인천공항까지 하루 4회 운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상주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요금은 일반 2만6천500원, 심야할증 2만9천200원, 초등학생은 1만3천300원이다.
소요시간은 T1(제1여객터미널)까지 3시간10분, T2(제2여객터미널)까지는 3시간 30분이다.
출발은 경북대 상주캠퍼스 앞 승강장에서 하며 예약과 매표는 승강장 옆 매표소와 인터넷 '버스타고'를 검색해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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