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 체크] 난생처음 10배 경매/ 임경민 지음/ 라온북 펴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매는 어렵고 위험하다? 경매는 투자금이 많이 든다? 경매는 임차인을 괴롭히는 행위다?

부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열이면 열 모두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20년간 경매를 해오며 투자 대비 1000%가 넘는 수익을 수차례 올려 '경매의 신'으로 알려진 지은이가 부자로 태어나지 못한 사람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실전 경매 지침서를 내놨다.

이 책은 경매가 무엇인지 개념 정리부터 경매의 6단계 사이클을 토대로 경매 물건 보는 법, 10초 만에 권리분석하는 법 등 경매 고수가 알아야할 기술을 알려준다. 특히 실제 경매를 통해 수익을 올린 사례를 실투자금, 예상 수익률, 등기부등본과 함께 실어서 경매가 얼마나 확실하고 안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지 증명해준다.

지은이는 "경매는 결코 어렵고 위험한 것이 아니다. 큰 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투자금액의 몇 배를 빠른 시간에 회수할 수 있는 훌륭한 재태크 수단이다"고 말한다. 288쪽 18,000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