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니스톱 매각 중단에 눈길 "한때 잘 나갔는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니스톱 로고. 매일신문DB
미니스톱 로고. 매일신문DB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돼 온 편의점 미니스톱의 매각 작업이 잠정 중단됐다는 소식이 29일 전해졌다.

한국 미니스톱은 모기업인 일본 미니스톱과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니스톱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본 이온 그룹이 운영하는 편의점 체인이다. 우리나라의 현 대상그룹(당시 미원)이 1990년 11월 서울에 1호점을 연 게 국내 최초 점포이다.

치킨 등 패스트푸드를 매장에서 직접 조리해 판매하는 것 등으로 눈길을 끄는 등 국내에서는 꽤 선도 주자였지만, 다른 편의점 브랜드들이 통신사 제휴 강화, 각종 PB상품 개발, 대형마트 계열사와의 연계 등을 통해 득세하면서 지난해의 경우 이마트24에 밀려 업계 5위로 떨어지는 위기에 봉착했다. 결국 그해 매각을 공식화했지만, 이게 이번에 중단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