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김종성)는 지난 달 29일 신재천 현 대구경북영화인협회 회장을 전반기 부회장으로 위촉,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재천 부회장은 발가락시인 이흥렬을 그린 예술영화 '앉은뱅이꽃'을 비롯해 파군재가는길, 동지섯달꽃, 위험한사춘기, 왔니껴, 아마릴리스, 하이마트, 갓바위, 쇠파리 등 수많은 영화를 제작, 대구 영화계의 산증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로써 대구예총은 제11대 김종성 회장을 중심으로 이창환 수석부회장(대구경북건축가회장), 박수미(대구연예예술인협회장), 이치우(대구음악협회장) 부회장과 함께 4인 부회장 체제를 갖췄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