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시 쯤 발생한 정전의 원인이 눈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전 대구본부 관계자는 "정전은 오후 12시 56분 대구 동성로·대명동 일대에서 일어났으며 정전 피해를 입은 건물 659호 중 594호가 현재 복구 완료됐으며 65호는 현재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전 원인에 대해 한전 대구본부 관계자는 "낮부터 내린 많은 눈으로 인해 송전선로 설비에 충격이 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현재 다른 원인은 없는지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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