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훈도 배우행?…JTBC '꽃파당' 출연 논의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루기획 제공.
마루기획 제공.

워너원 출신 박지훈도 배우로 첫 활동을 열 계획이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5월 편성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꽃파당 : 조선혼담공작소'(극본 김이랑)의 주연으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훈이 출연을 논의 중인 '꽃파당'은 만인지상인 왕이 자신의 첫 사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을 만나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그들의 목숨을 건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시라노연예조작단'의 조선판 버전으로 알려진 작품.

박지훈은 지난 1월 27일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워너원의 활동이 종료된 후 첫 행보로 연기를 택하며 팬들의 관심을 부르고 있다. 앞서 옹성우가 JTBC '열여덟의 순간'으로 연기 활동을 선언한 후 박지훈의 행보 역시 궁금증을 낳았기 때문.

아역배우로 활약해왔던 이력 덕에 연기 활동에 가능성이 높았던 상황에서 박지훈의 새 드라마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