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박지훈도 배우로 첫 활동을 열 계획이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5월 편성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꽃파당 : 조선혼담공작소'(극본 김이랑)의 주연으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훈이 출연을 논의 중인 '꽃파당'은 만인지상인 왕이 자신의 첫 사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을 만나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그들의 목숨을 건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시라노연예조작단'의 조선판 버전으로 알려진 작품.
박지훈은 지난 1월 27일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워너원의 활동이 종료된 후 첫 행보로 연기를 택하며 팬들의 관심을 부르고 있다. 앞서 옹성우가 JTBC '열여덟의 순간'으로 연기 활동을 선언한 후 박지훈의 행보 역시 궁금증을 낳았기 때문.
아역배우로 활약해왔던 이력 덕에 연기 활동에 가능성이 높았던 상황에서 박지훈의 새 드라마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