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 불구 '입춘' 존재감 안 묻혀…'입춘대길' 실검에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춘을 맞은 4일 남산 한옥마을에서 입춘첩을 붙인 가족이 대문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입춘을 맞은 4일 남산 한옥마을에서 입춘첩을 붙인 가족이 대문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설 명절 연휴인 4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의 뜻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입춘은 한 해를 열고 봄을 알리는 절기이기 때문에 다양한 세시풍속을 통해 이를 기념한다. 다만 최근에는 복잡한 의례는 생략하고 '입춘문(立春文)'만을 붙이는 추세다. 입춘문의 대표격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다. 이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다.

이 외에도 '국태민안 가급인족', '기주오복 화봉삼축' 등의 대구 등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