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인 4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의 뜻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입춘은 한 해를 열고 봄을 알리는 절기이기 때문에 다양한 세시풍속을 통해 이를 기념한다. 다만 최근에는 복잡한 의례는 생략하고 '입춘문(立春文)'만을 붙이는 추세다. 입춘문의 대표격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다. 이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다.
이 외에도 '국태민안 가급인족', '기주오복 화봉삼축' 등의 대구 등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