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율희·최민환 부부, 아들 재율과 함께한 일상 SNS에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율 군 SNS 캡쳐
재율 군 SNS 캡쳐

'아이돌 부부'로 유명한 FT아일랜드의 최민환, 라붐 전 멤버 율희 부부가 아들 재율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최민환·율희 부부의 아들 재율 군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태국에서 선물 받은 #쑤타이 #시선끌기 #핑크퐁 #최고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아들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마·아빠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