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첫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트랩'은 이서진, 성동일이 출연하는 7부작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로 시작부터 생명이 위독한 강우현(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우현은 불길에 둘러싸인 건물 안에서 아내와 아들을 애타게 찾았다. 강우현은 화재가 난 장소에서 겨우 도망쳐서 나왔고 도로에서 쓰러지며 정신을 잃었다.
강우현을 본 의료진들은 "뱀에게 물린 것 같다. 독이 많이 퍼졌다"라고 진단했고, 담당 형사는 "강우현이 '우리는 사냥을 당했다. 아내와 아들을 살려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과거와 현재가 번갈아가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트랩'은 시작부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조성해 긴장감을 더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