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다시 돌아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여성 싱어송라이터 허(H.E.R.)에게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여성 싱어송라이터 허(H.E.R.)에게 '베스트 R&B 앨범'을 시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케이팝(K-POP) 한류를 이끌고 있는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한 말이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 대중음악상인 그래미 어워즈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RM은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 무대에 서는 날을 꿈꿔왔다"며 다시 그래미 어워즈를 찾겠다고 밝힌 것.

다음에는 수상자로도 서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가운데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수상한 바 있다. 그래미 수상만 남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