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다시 돌아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여성 싱어송라이터 허(H.E.R.)에게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여성 싱어송라이터 허(H.E.R.)에게 '베스트 R&B 앨범'을 시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케이팝(K-POP) 한류를 이끌고 있는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한 말이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 대중음악상인 그래미 어워즈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RM은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 무대에 서는 날을 꿈꿔왔다"며 다시 그래미 어워즈를 찾겠다고 밝힌 것.

다음에는 수상자로도 서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가운데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수상한 바 있다. 그래미 수상만 남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