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침마당' 신성 애드리브 극찬…설운도 "이런 애드리브는 없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KBS '아침마당' 방송 캡쳐

새로운 트로트 신성 탄생에 설운도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후배 가수 '신성'의 무대 매너에 설운도가 감탄사를 연발한 것.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무대'로 꾸며졌다. 가수 이태무 주연희 주미 신성 현이가 도전에 나섰다. 가수 설운도와 방송인 김혜영 황기순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날 신성의 무대를 본 방청석은 들썩였다. 설운도는 "노래 잘하는 것도 잘하는 것이지만, 여유가 넘쳐난다"며 "35년 노래하며 해본 적이 없는 애드리브와 무대 매너"라며 감탄했다.

이에 진행을 맡은 이정민 아나운서는 "설운도씨도 인정을 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설운도는 "내가 인정을 하고 안 하고 할 문제가 아니다. 벌써 어머님들이 난리가 났다"며 "아버지의 끼를 그대로 돌려 받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