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마블의 히트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19일 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후 OCN에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방영했기 때문.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 의사 '닥터 스트레인지'.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난다.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온다는 메시지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마블의 기대작 '어벤져스4 엔드게임' 개봉이 2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닥터 스트레인지 등 먼지로 사라져버린 수많은 히어로들이 어떤 방식으로 부활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6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5,446,844명을 기록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