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도민체전 기간에 내실있는 문화예술행사 치를 준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로작가 특별초대전과 상설공연장과 체험행사장 운영 등

경산시가 제57회 경북도민체전 기간((4월 19~22일)에 다양한 축하 전야제와 문화행사를 열어 체전을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기로 했다.

시는 4월 초쯤 유명 가수 초청 축하 음악회와 불꽃놀이 등 전야제 행사를 열어 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또 도민체전 기간에 경산체육관 어귀마당과 남매지 공연장에서 상설공연장과 체험행사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한국예총 경산지회 주관으로 음악·국악·무용 지역 가수동아리 공연과 미술·시화 작품 전시 및 체험행사도 운영된다.

경산연극인협회 주관으로 상설공연장 무대에서 축하 문화예술(연극) 공연도 2차례 올릴 예정이다.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경산 출신의 원로작가인 조규석 화백의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하는 특별초대전도 준비돼 있다.

경산시 관계자는 "도민체전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