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체 방송 콘텐츠인 야수와 미녀TV 속 뉴스 프로그램인 '매미야'(매일신문 읽어주는 미녀와 야수의 줄임말)에 본지 조두진(사진) 문화부장이 출연해 대구 문화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 알려준다.
조 부장은 '매미야'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대구미술관장 선임 및 산적한 문제 ▷간송미술관 건립 논란 등 대구 문화계의 핫이슈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대안까지 언급할 예정이다.
특히 간송미술관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에서 반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시는 왜 강하게 밀어부치는 지에 대해 대해서도 알려준다.
한편 조 부장은 2005년 제10회 한겨레문학상 당선(일본 적장의 눈으로 본 임진왜란)으로 등단해, 15년 가까이 십수 편의 인기 장편소설(능소화, 유이화, 아버지의 오토바이, 마라토너의 흡연, 몽혼, 진실한 고백, 북성로의 밤 , 결혼면허 등)을 쓴 지역이 자랑하는 인기 소설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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