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을 정부가 검토 중이다.
21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여론 수렴의 과정을 거치는 등 4월 11일을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 중이다. 최종적으로 확정된 사안은 아니며 검토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4월 1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 대한민국의 뿌리는 상하이 임시정부에 있다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는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국민과 함께하고자 4월 1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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