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배우 이덕화의 나이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재방송된 KBS '덕화 TV에서는 유튜브 채널을 열고 방송에 도전하는 이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나이 먹었다고 새로운 도전을 멈출 수 없다. 내 또래도 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리스마 있던 예전 모습과 달리 의외의 깜찍함을 선보이기도 해 최근 나름 인기있는 '꽃할배' 대열에 합류하는 듯한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덕화는 195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68세다. 그와 동갑인 연예계스타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수다. 우리나라에는 지금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가요계 대모 양희은, SM엔터테인먼트 수장 이수만이 있다. 또 영화계에서는 국민배우의 원조로 불리는 배우 안성기와 코미디언 임하룡, 성우 겸 배우 장광 역시 동갑이다.
해외 유명인으로는 배우 리암 니슨, 스티븐 시걸, 홍금보 등 각자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이들이 많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28652#csidx8830c4f65e401908889a18ca98f5eea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