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직 경북도의원 도박하다 경찰에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 경북도의원이 판돈을 걸고 카드 도박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포항남부경찰서는 4일 카드 도박을 한 혐의로 도의원 A(60)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일 오후 7시쯤부터 2시간여 동안 포항 남구 연일읍 한 건설사 사무실에서 판돈을 걸고 속칭 '훌라'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이들이 도박을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을 급습, 도박에 사용된 현금 562만원과 카드를 압수했다.

경찰은 이들이 해당 사무실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