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4일 가진 '3월 정례회'에서 국·도비 확보와 예산절감분야, 중앙 및 도 평가, 기타 시정발전 등 4개 분야에서 기여한 공무원에 대한 '2019년 상반기 성과시상'을 실시했다.
이날 시상에는 ▷국·도비 확보분야의 '도시재생뉴딜사업(국·도비 112억)' 등 9개 사업 ▷예산절감분야의 '하수처리 약품비 절감(1억2천만원)' ▷중앙 및 도 평가분야의 '2018년 본인서명사실 확인제도평가(장관상)' 등 4건 ▷시정발전분야의 '준공허가 처분 취소소송 승소' 등 총 14개 부서의 15건을 선정해 1천38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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