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 SOS 서비스로 육아 부담을 줄이세요."
포항시가 올해부터 '직장맘 SOS 서비스'를 직접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직장맘과 직장대디 또는 임산부가 긴급 돌봄 상황 발생 시 아동보호사 파견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다. ▷아이병원 픽업서비스 ▷진료대기 ▷진료 후 안심귀가 ▷아이들 등·하굣길 동행 ▷혼자 있는 아이 일시돌봄 등을 서비스한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이 사업을 위탁 시행해오다 올해 직영하게 된 것이다
신청자는 1건당 1만원의 이용료만 내면 1일 6시간 이내로 엄마, 아빠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아동보호사에게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이용 희망자는 시청 여성출산보육과에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