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다니엘·LM엔터테인먼트 분쟁, 법정까지 가나…사건 맡은 선종문 변호사는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강다니엘과 L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이 법정까지 갈 모양새다.

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강다니엘은 최근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선종문 변호사를 선임, L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관련 사건을 일임했다.

선종문 변호사는 친자 확인 소송 등으로 곤욕을 치렀던 김현중 전 여자친구 최 모씨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또 이 과정에서 김현중 관련 악성 루머에 휘말렸던 진세연의 법률 대리인으로도 일했다. 이 뿐만 아니라 과거 매드타운의 전속계약 부존재 확인 소송을 담당하고,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 혐의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생존자 A씨 법률 대리인을 맡기도 했다. 이처럼 다수의 연예계 관련 사건들을 도맡으며 관계자들과 호흡했다.

현재 선종문 변호사는 강다니엘을 대신해 LM 측과 소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종문 변호사는 7일 엑스포츠뉴스에 "내용증명 발송 후 아직 진전된 내용은 없다. 추가로 드릴 말씀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