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지오, 故 장자연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지오 인스타그램 캡쳐
윤지오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윤지오가 고 장자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윤지오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 고 장자연은 한쪽 눈을 살짝 감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윤지오는 활짝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표시를 하고 있다. 윤지오는 사진을 공개하며 "환한 햇살처럼 밝게 웃던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던 언니"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언니와 함께 하겠다.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어 "홀로 싸워온 시간이 10년이다. 참으로 외롭고 버겁고 고통으로 얼룩진 공포속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았다"며 "제가 무엇을 그리 잘못하고 고인이 된 언니(고 장자연)는 도채체 무엇을 잘못했단 말인가. 칼로 낸 상처는 치유되지만 언어로 낸 상처는 치유되지 않는다"고 썼다.

그는 이날이 고인의 10주기임을 강조하며 "오늘은 언니가 세상과 작별한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제발, 부디 함부로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말아달라. 간곡히 간청하고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