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안녕하세요'가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30대 주부의 고민은 6살 아들이 딸로 오해받는 것이 힘들다. 모발 기부를 위해 아들이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는데 사람들은 공주 같다며 관심을 보인다.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도 힘들뿐더러 이젠 남편까지도 반대한다.
형 때문에 고민인 40대 동생은 제발 형을 좀 말려달라고 한다. 형은 '인터넷 1인 방송'에 빠져 멀쩡히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방송에 올인하다가 결국 이혼까지 당했다.
다음은 불혹은 넘긴 남성의 사연이다. 소위 말하는 '인싸'(인사이더)이지만, 여자친구가 없다. 처음 만남은 매력 있다고 분위기 좋았는데 다음 날 연락하면 여자들은 멀어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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