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46) 전 주한미국대사가 3년 연속 KBO리그 개막전을 관람했다.
리퍼트 전 대사는 23일 두산과 한화의 시즌 개막전이 열린 잠실 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주한미국대사 시절부터 두산 베어스의 팬을 자처하고 있다. 항공기 제조회사 보잉의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리퍼트 전 대사는 바쁜 일정이지만 벌써 3년 연속 개막전 때마다 한국을 찾고 있다.
리퍼트 전 대사는 한국 취재진과 만나 "나는 KBO 리그의 광팬"이라고 웃으며 말한 뒤 "KBO리그 특유의 응원 문화를 좋아한다. KBO 팬이라서 가장 좋은 점은 한국 안에서나 밖에서나 언제든 한국인과 야구로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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