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녕하세요' 이사강·론 부부 "4형제 낳을지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KBS '안녕하세요' 캡쳐

"4형제 낳을지도 모르겠어요"

25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가수 론 부부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이사강은 MC들과 방청객들에게 11살 연하 남편에 대한 고민을 토론했다. 그가 곧 군에 입대하기 때문. 이어 "론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 수 있다"고 말한 뒤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남다른 애정을 자랑한 둘은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사강은 "언니가 예전에 신혼집으로 풍수 선생님을 모시고 왔다. 선생님께서 둘러 보시고는 저희에게 4형제 낳을 것 같다고 했다"며 "그 선생님이 말한 게 모두 다 맞았다"고 전했다. 방송 내내 스킨십을 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을 지켜본 MC들은 "이 정도 스킨십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