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이 뜸했던 방송인 조혜련이 26일 아침마당에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조혜련은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
조혜련은 2년 전 '넌센스'라는 뮤지컬을 했고 지난 1월까지 '메노포즈' 공연을 했다. 오는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사랑해 엄마' 공연에 나선다.
조혜련은 방송에서 "1월 19일이 뮤지컬 마지막 공연이었는데 만석이 되고 사람이 많으니까 기분이 좋았나 보다. 드레스를 제 발로 밟아서 다리가 부러졌다"며 "4일 뒤에 수술을 받았는데 철심을 5개 박았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조혜련은 한 인터뷰를 통해 "뮤지컬 연습을 하고 성경 공부도 했다"며 "성경 공부를 하고 싶어서 신학대학원에 다녔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조혜련은 2014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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