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윤형주 '횡령·배임 의혹' 무혐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형주. 매일신문DB
윤형주. 매일신문DB

가수 윤형주가 횡령 및 배임 의혹과 관련,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정영학 부장검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자금을 빼돌리거나 유용한 의혹을 받은 가수 윤형주(72)씨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회사에 빌려준 돈이었다는 취지의 윤형주 씨의 해명 등 사실 관계 검토 결과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윤형주는 앞서 부동산개발 시행사 관계자들로부터 고소를 당했고, 경찰의 수사 후 지난해 7월 일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4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가 제기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