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윤형주 '횡령·배임 의혹' 무혐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형주. 매일신문DB
윤형주. 매일신문DB

가수 윤형주가 횡령 및 배임 의혹과 관련,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정영학 부장검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자금을 빼돌리거나 유용한 의혹을 받은 가수 윤형주(72)씨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회사에 빌려준 돈이었다는 취지의 윤형주 씨의 해명 등 사실 관계 검토 결과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윤형주는 앞서 부동산개발 시행사 관계자들로부터 고소를 당했고, 경찰의 수사 후 지난해 7월 일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4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가 제기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