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리오슈' 어떻게 생긴 빵이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리오슈. 세계 음식명 백과 제공.
브리오슈. 세계 음식명 백과 제공.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브리오슈'가 높은 순위에 오르고 있어 화제다. 어떤 빵이길래 관심있어 하는지 네티즌들도 궁금해하는 눈치다.

브리오슈는 프랑스의 전통 빵으로 버터와 달걀을 듬뿍 넣어 고소하고 진하며 약간의 단맛이 있다. 브리오슈라는 말은 15세기 초 처음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노르망디(Normandie) 지방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17세기 파리에 소개되면서 발전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 형태, 맛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리오슈의 표면에는 윤기가 흐르며 바삭하게 플레이크(flake)가 일고, 황금빛이 도는 속살은 부드럽고 고소하며 살짝 단맛이 돈다. 프랑스에서는 주로 아침식사 메뉴로 먹으며, 커피나 티, 핫 초콜릿을 곁들여 티타임에 먹거나 디저트처럼 먹는다. 또는 프렌치 토스트와 같은 다른 요리의 재료로도 쓰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