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일 정부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부지 연내 선정'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대구공항 통합 이전과 관련해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 "대구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대구공항 문제해결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줌으로써 가덕도 신공항 논란으로 'TK패싱설'에 휩싸였던 대구공항문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대구공항을 선거철 선심성 공약으로 이용만 하던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달리 현 정부에서는 대구시민의 중지를 모아 대구 장기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대구공항 문제를 잘 해결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