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대송면 운제산에 불, 주민 대피령…40여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산에서 불이 나 민가 근처까지 번지고 있다. 포항시와 포항남부소방서 등은 주민 대피령을 내린 뒤 민가에 불이 번지지 않도록 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산에서 불이 나 민가 근처까지 번지고 있다. 포항시와 포항남부소방서 등은 주민 대피령을 내린 뒤 민가에 불이 번지지 않도록 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한 산에서 불이 나 소방관과 포항시 공무원이 출동해 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한 산에서 불이 나 소방관과 포항시 공무원이 출동해 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7시 5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1리 운제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과 포항시는 소방차 10여대와 소방관 80여명, 행정공무원 460여명 등 장비와 인력을 대거 배치해 불을 끄고 있다.

그러나 야간이고 헬기를 동원하기 어려운 데다 바람까지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항시는 산불이 난 주변 민가에 대피령을 발령, 10여 가구 주민 40여명이 마을 회관으로 대피했다.

포항남부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민가에 불이 옮아붙지 않도록 진화하고 있다.

포항시 한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