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파타' 김윤석 "김소진은 히든 카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파워 FM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쳐

배우 김윤석이 김소진에 대해 '비장의 히든카드'라는 평을 남겼다.

5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미성년'(감독 김윤석)의 세 배우 염정아, 김윤석, 김소진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캐스팅이 너무 화려하다. 친분이 있느냐"고 질문을 보냈다. 이에 김윤석은 "아니다. 염정아 씨와는 몇 편의 작품에 함께 출연했지만 만난 적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소진은 단역으로 나올 때 계속 주머니에 숨겨놓고 싶은 비장의 히든 카드 느낌이었다. 그걸 제 감독 데뷔와 함께 내보인 것"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주당 정권을 비판했고, 김승원 ...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76조원 감소하며 현재 5천958조9천480억원에 이르고, 이는 지난 6월 최고치 대비 2천34조4천48...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과 뱀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으로 이송...
캐나다는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EU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지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크 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