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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어떻게 달았나?" 구글, 네이버, 다음, 네이트 4개 포털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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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의 경우 NATE 글자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댈 경우
"노란리본 어떻게 달았나?" 구글, 네이버, 다음, 네이트 4개 포탈 살펴보니. 각 홈페이지 캡처
네이트의 경우 NATE 글자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댈 경우 '세월호 5주년'이라는 문구가 뜬다. 다른 포탈 사이트가 '5주기'라는 표현을 쓰는 것과 비교된다. 네이트 홈페이지 캡처

4월 16일 세월호 5주기를 맞아 구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국내 점유율이 높은 4개 포털 사이트가 이날 0시를 기점으로 노란리본 이미지를 메인에 달았다.

구글의 경우 노란리본 이미지를 검색창 아래에 달았다. 이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 대면,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를 포함한 희생자와 가족분들을 기업합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네이버와 다음은 똑같이 검색창 오른쪽에 음영이 들어간 노란리본 이미지를 배치했고, 네이버는 '세월호 희생자 5주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다음은 '다섯번째 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배치했다.

네이버의 노란리본 클릭시 '세월호 희생자 5주기' 검색 상태로 들어간다. 다음은 '세월호 5주기' 주제 뉴스 사회 카테고리로 이동한다.

네이트는 검색창 왼쪽에 노란리본을 배치했다. 국화 이미지를 곁들였고, 노란리본이 NATE 네 글자 가운데 'A'를 대체한 디자인이다.

네이트의 경우 NATE 글자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댈 경우 '세월호 5주년'이라는 문구가 뜬다. 다른 포탈 사이트들이 대체로 '5주기'라는 표현을 쓴 것과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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