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6시 50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우선 방화가 아닌 사고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이같이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현재 노트르담 대성당은 보수 공사중이며, 이 보수를 위해 설치된 임시 가설물인 비계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화재 발생 2시간 50분이 지난 오후 9시 40분 기준으로도 화재 진화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