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우재 콜 포비아…웬만하면 연락 잘 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러브FM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쳐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스페셜 DJ로 나선 모델 주우재가 '콜 포비아'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숙과 스페셜 DJ 주우재는 청취자와 전화연결을 했다. 주우재는 "저는 '콜 포비아'가 있다. 웬만하면 전화를 안한다. 문자도 잘 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색함을 풍길 수도 있다. 그런데 초라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당당하게 하겠다. '저 별로 통화하고 싶지 않은데요'라고 하겠다. 그냥 선물 드리고 말지"라며 웃었다.

정작 전화 연결이 되자 주우재는 진심으로 고민 상담에 나섰다. 29살에 백수가 된 청취자의 고민에 주우재는 "제가 28살까지 공부 열심히 하다 29살에 다 버리고 모델 일을 시작했다"며 "현재 심적으로 풍족하게 살고 있다"며 청취자를 위로했다.

한편 DJ 송은이는 호주 멜버른 공연 일정으로 인해 17, 18, 19일은 모델 주우재가 스페셜 DJ를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