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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 봄철 자외선 속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 한 잔으로 비타민 C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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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4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내리쬐는 햇살은 겨울철 얼어 있었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눈 녹듯 녹여준다. 하지만 이 따뜻한 봄날의 햇살 속 자외선 지수는 우리의 면역체계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봄이 되면 자외선지수는 겨울에 비해 급격하게 높아진다. 실제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봄철 자외선은 겨울철보다 약 1.5배 높아지는데, 이러한 자외선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경우 피부 노화, 백내장 등 우리 몸에 큰 피해를 준다고 한다.

이러한 자외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오렌지 주스를 섭취할 경우 하루 한 잔으로 일일 권장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오렌지 주스를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의 경우 비타민 C의 일일 권장량 100% 이상을 함유하여 프리미엄 오렌지 주스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렇게 뛰어난 맛의 프리미엄 주스로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는 90% 이상 플로리다에서 재배된 오렌지만 사용하고 있다.

플로리다는 풍부한 햇살과 함께 적정한 강우량, 따뜻한 기온, 모래가 섞인 독특한 토양 등 최적의 오렌지 재배 조건을 가져 세계에서 가장 과즙이 많고 달콤한 오렌지로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는 비타민 C를 일일 권장량 100% 이상 함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근육 기능에 중요한 칼륨 및 세포 분열과 건강한 적혈구를 위해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 B의 일종인 엽산까지 함유해 어린아이부터, 노약자, 임산부 등 모든 이들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 관계자는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의 높은 비타민 함유량과 다양한 영양소는 신체적인 건강에 도움을 주며,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플로리다 시트러스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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