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달 5~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식품박람회에 지역 식품기업 8곳이 참가해 3천200만달러 상당의 납품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간편식 떡볶이제품 '요뽀끼'로 유명한 ㈜영풍은 3천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고, ㈜달구지푸드도 2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시는 이달 24~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식품박람회'에도 대구시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하는 등 지역 강소 식품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내달 21~24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8월 7~10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호치민 국제식품박람회'에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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