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에 출연한 배우 조안이 남편 김건우를 향해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모은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조안이 남편 김건우를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비가 오면 그날이 생각난다. 호우주의보 내린 날"이라고 말했다. 조안이 "그때 감기 걸려서 온 거였지? 모과차 들고. 우리 사귀기 전인데 왜 그랬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건우는 "굉장히 많은 빈도로 남자가 여자를 챙기는 거는 목적이 있는 거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건우의 말에 조안은 "나는 이해가 안 간다. 오빠가 나한테 관심이 있었고 내가 좋았으면 왜 한 번도 멋있는 모습으로 안 나타났느냐"라고 물었다. 김건우는 "옷 이외에 마음을 정결하게 했다든지 내가 신경 쓸 수 있는 거는 신경을 쓰지 않았나 싶다"고 해명했다.
이에 조안은 "딴 여자 만날 때는?"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남편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3살 연상의 IT 계열 CEO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