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해체한다.
26일 판타지오 소속사 측은, 오는 8일에 헬로비너스의 일부 멤버와 계약을 만료함에 따라 해체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2014년, 그룹에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재계약을 이어가고 앨리스와 나라는 계약을 만료하기로 했다. 유영과 라임은 현재 재계약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헬로비너스는 2012년 5월 '비너스'로 데뷔했으며, '오늘 뭐해'와 '차마실래' 등의 곡을 발표했다. 2014년 7월 유아라와 윤조의 탈퇴로 서영과 여름이 합류한 후, '끈적끈적', '위글위글', '난 예술이야' 등의 곡을 발표해 활동을 이어갔다. 멤버 나라는 연기자로서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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